결혼식 축의금 가로챈 50대 붙잡혀

작성 : 2012-09-28 00:00:00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5월 12일
광주시 상무지구의 한 예식장에서
축의금 6백만 원을 훔쳐 달아난
54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결혼식 관계자인 것처럼 속여
접수대에서 축의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