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전직 신문기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7월 61살 고 모 씨에게 아들을 구청 계약직으로 취업시켜 주겠다며 3천만 원을 받아챙기는 등 모두 5명으로부터 9천3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모 신문사 전직 기자 60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 가족들에게 천2백만 원을 받아 챙긴 전 신문기자 58살 이 모 씨도 같은 혐의로 붙잡아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9 07:32
자해 뒤 출소→재수용 치료…"수형자에 치료비 청구 가능"
2026-01-19 07:31
순환고속도 가드레일 충돌…60대 2명 사망
2026-01-19 06:32
"공천헌금 1억" 김경 대질 무산…이제 강선우 소환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