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서울 분원이 이중 운영되면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시립미술관이
지난 4월부터 1년 간 월세 637만 5천원을 주고 인사동에 서울 분원 계약을 해 놓고, 계약 기간이 7달이나 남은 지난 8월
사간동으로 옮겨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인사동과 사간동 두 곳의 월세를 내년 3월까지 모두 내야해
4,460만원을 낭비하고 있다며, 시립미술관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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