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범인 검거를 위해 신고보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범행현장과 수법을
담은 전단 천 장을 만들어
배포한데 이어 범인 검거를 위해
신고보상금 5백만 원을 내걸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우체국 사정을 잘 아는
전문금고털이범의 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인력 40명을 동원해 현장주변
탐문수사를 집중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