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과 주점에서 주인에게 심부름을 시킨 뒤 천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달 8일 오후 화정동의 한 카페에서 주인 58살 김 모 씨에게 심부름을 시킨 뒤 가방과 현금 88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천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51살 김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2026-01-20 14:01
해남 해수욕장 캠핑카서 불...1명 화상·차량 전소
2026-01-20 11:36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주장
2026-01-20 11:05
순천시 간부공무원, 만취 상태로 택시기사 폭행하고 차량 탈취..."기억 나지 않는다"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