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이범호, 양현종 등 올시즌 부진했던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기아는 올시즌 허벅지 부상으로
42경기 출장에 그친 이범호와 6천만원이
삭감된 4억3천5백만원에 재계약했고
양현종도 5천만원이 내려간 9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지금까지 41명과 재계약을 마친 기아는
서재응, 윤석민, 이용규 등
남은 거물급 선수 7명과 연봉협상을 갖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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