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숨졌습니다.
어제(8) 오후 5시쯤, 순천시 서면에 있는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16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으며 전소된 주택에서는 집주인 75살 김모씨와 부인 71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 부부는 10년 전부터 마을과 500여미터 떨어진 조립식 주택에 거주하며 바로 옆 감나무 농장을 관리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원한을 산 정황이 없고
가정불화도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날이 밝는대로 현장감식에 나설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2026-01-20 14:02
'블랙요원 명단 중국에 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