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재활용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폐지 2백톤이 탔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폐지 재활용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지 2백톤을 태워 1천4백만 원 가량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지를 재활용하기 위해
압축 작업을 벌이던 중 마찰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