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을 돌며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 온 40대가 구속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달 13일 해남군 산이면 86살 박 모 씨의 집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목포와 고흥, 순천 등을 돌며 모두 11차례에 걸쳐 2천 3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차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 씨는 대낮에 농촌의 빈집만을 골라 현금과 귀금속 등을 상습적으로 훔쳤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0:15
전남 고흥 다시마 공장서 불…소방, 6시간째 진화 작업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