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38억을 투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각 시군에서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발굴해 관련 기능훈련과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농식품과 생물 소재 관련
24개 사업에 대한 교육 훈련을 통해
천 여명을 취업 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광양에서 철강업계와 연계한 용접분야 기능훈련을, 나주는 혁신도시
연관 기업에 필요한 사무 교육 등에
모두 770여 명이 맞춤형 교육을 받아
447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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