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에서 차량 추돌 화재로 운전자 한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55살 최 모 씨의 차량을 47살 한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들이받고 불이 나 앞차 운전자 최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추돌 충격으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한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