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당산제에서 떡을 먹던 70대 노인이 질식사했습니다.
어제 낮 12시 반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마을 당산나무 아래에서 76살 문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마을에서 정월대보름
당산제를 지낸 뒤 나눠준 떡을 먹다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