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비와 인건비 등 공금을 횡령한
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무안의 모 요양원 대표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차명계좌 18개를 만들어 허위종사자 16명의 인건비
4억5천여만 원을 횡령하고
퇴사한 직원의 월급 2천8백여만 원을
딸 이름으로 된 통장에 입금시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모 노인복지법인 대표 B씨도 허위 종사자 4명을 내세워 1억2500여 만원의 공금을
횡령했고 또 다른 사회복지법인 대표 C씨는
법인자금 2천900여만 원을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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