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청이 옛 청사부지를 매각하기 위해 두번째 공개입찰을 실시했지만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청사를 백운동으로 이전한 뒤 봉선동에 위치한 옛 청사부지 약 만8천여제곱미터와 건물들에 대한 공개입찰을 실시했지만 또다시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공개입찰의 최저 입찰가는 337억 수준이었으며 남구청은 조만간 최저 입찰가를 10% 더 낮춰 재공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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