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완도와 고흥 등
전남 남부해역에서 해수 조류 조사가 실시됩니다.
국립 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목포지방해양항만청 등과 함께 해양사고로 발생하는 실종자 수색과 선박의 경제 항로
개척, 연안 이용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완도와 고흥군 등 남부 해역 11개 주요 지점에서 바닷물의 속도와 흐름의 방향등을 알라보는 해수 조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 해역은 중*대형 선박의
주요 항로가 밀집돼 있고 연안에 전복 등
양식어장이 대규모로 조성돼
각종 해양사고로 전국에서 실종자 수가
가장 많은 곳 가운데 하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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