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육상선수들이 경북 예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잇따라 승전보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육상을 대표하는 스프린터 광주시청 김국영이 전국대학 일반 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100m와 남자 400m 계주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광주시청 강다슬은 여자 일반부 100m와 200m를 잇따라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고, 또 광주시청 한정미도 여자 일반부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여수시청 진민섭 선수도 장대높이뛰기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잇따라 선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4-11-16 21:26
'달리는 택시 문 열고 부수고..' 만취 승객, 기사까지 마구 폭행
2024-11-16 21:10
'양식장 관리선서 추락' 60대 선원 숨져
2024-11-16 16:42
'강도살인죄 15년 복역' 출소 뒤 11년 만에 또다시 살인
2024-11-16 16:30
4살 원아 킥보드로 때린 유치원 교사, '다른 원생 11명도 폭행' 드러나
2024-11-16 16:17
前 야구선수 정수근, 상해에 이어 음주운전도 재판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