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주의처분을 받은 광주시의
3D 합자투자 사업에 대해 시민단체가
책임자 문책과 관련 정보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최근 감사원의
감사결과 광주시가 산하기관을 통해
100% 출자한 광주문화콘텐츠 투자법인이
미국업체인 K2와 합작투자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70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며,
투자법인 대표이사 문책과 함께
투자법인 운영 정보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는 광주시가 이번 사태에 책임있는 자세를 취하지 않을 경우
검찰고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책임소재를 규명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1:39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2026-01-15 09:55
홀로 보살피던 80대 치매 어머니 살해한 60대...“화물차 짐 칸서 시신 발견”
2026-01-15 08:19
완도 김 건조장에서 불...진화작업 중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