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찾은 한덕수 무역협회장은
한미 FTA 발효가 광주 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광주의 수출은 1.8%에서 2.4% 증가에 그쳤지만,
한미 FTA 발효로 인한 자동차와 타이어,
기계류 등의 수출이 크게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광주업체들의 대미 수출액은
전체의 수출액의 25%인 34억 4천만달러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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