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의 농식품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T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지난 달 말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농식품 수출액은 1억7천6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가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발효주 등 주류가
48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전복과 미역이
각각 천600만 달러와 천500만 달러로
그 뒤를 이었으며 국가별 수출 비중은
일본이 58.4%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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