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대학 교수들의 강의를 직접 수강할 수 있는 전남대 국제여름학교가 다음주부터 한달간 열립니다.
전남대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국제여름학교에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과
중국의 진안대학 등 8개국, 14개 대학에서 17명의 교수가 초청돼 강의를 하고,
68명의 다른 나라 대학생들도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수강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대학생들을 위해 전남대는 남도답사와 여수엑스포 관람, 국립 5.18묘지 참배 등의 일정도 마련해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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