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투자유치사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갬코는 총체적인 부실
사업이었다는 보고서를 채택하고 68일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특위는 갬코 사업이
무리한 성과주의가 낳은 결과물로
행정의 난맥상 등 총체적인 부실을 드러냈다며 정보문화 산업진흥원에 대한 감사와
GCIC 대표 등 관련자에 대한 법적 조치와 구상권 청구 방안을 강구해 제2차 정례회 이전까지 서면 보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강운태 시장의 지도 감독 소홀 책임에 대해서도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방안도
요구해 논란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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