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일반적인 의정활동은
활발했지만, 현안에 대한 대응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참여자치 21이
제6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2년에 대한
의정활동을 분석한 결과,
조례 제정과 개정, 시정 질문이
지난 5대 때보다 크게 늘었고,
일자리 창출이나 주민 밀착형 문제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U대회 선수촌 업체 선정 특혜
의혹 등 굵직한 지역 현안에 깊은 고민이나 뚜렷한 입장 표명 없이 임기 응변식으로
대처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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