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강제 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을 상대로
국내 소송을 제기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은 81살 양금덕 할머니를 비롯해 근로정신대 피해자와 유족 등 5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오는 24일 광주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은 지난 1999년 일본 법원에 첫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2008년 도쿄 최고 재판소에서 최종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06:40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오늘 소환 조사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