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30대 남성이
상대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쯤 쌍촌동 의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38살 이 모 씨의 목덜미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2026-01-19 17:07
현직 경찰, 음주운전 하다 CCTV 관제센터 신고로 덜미
2026-01-19 15:44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 진압 중...2명 화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