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사냥에 나섰던 30대가 일행의 엽총에 맞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쯤
해남군 화원면의 한 야산에서
38살 송모씨가 함께 사냥왔던
49살 김모씨가 쏜 엽총에 목 부위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차 안에서 실탄을 장전하던 중
오발 사고가 났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해 김씨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하는 한편,
불법 사냥 여부와 총기의 출처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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