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조업하는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순직한
고 박경조 경위를 추모하는 흉상이 세워졌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강덕 해경청장을
비롯한 동료 경찰관과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 박경조 경위의 흉상 제막식을
갖고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고 박경조 경위는 지난 2008년 9월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검문 과정에서 선원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바다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