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여중생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초등학교 경비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양 모 초등학교 경비원 70살 A씨가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경비실에서
13살 B양을 돈이나 과자로 유인해 10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비원 A씨의 소행은 B양이 용돈을 쓰고
다니는 것을 본 가족들의 추궁 끝에 들통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2026-01-20 15:35
살려 달라고 호소했는데, 처음 본 이웃집 80대 할머니 살해한 50대 男...이유는 '노랫소리가 시끄럽다'
2026-01-20 15:13
"너는 정신병자야…" 중1 학원생 모욕한 영어 강사 아동학대 불기소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