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있는 중국총영사관이 침수 중인
중국어선과 선원 전원을 구조한
목포해양경찰서에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총영사관은 서한에서 기상악화 속에 선박과
선원을 구조한 것은 국경과 국익을 넘어선 인도주의적 조처였다며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새벽 2시쯤 신안군
가거도 서쪽 22km 해상에서 중국선적 150톤급 쌍타망어선이 침수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긴급 출동해 선원 14명등 모두를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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