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찜질방 등을 돌며 휴대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찜질방에서
18살 김 모 양의 휴대폰을 훔치는 등
전국을 돌며 35차례에 걸쳐
3천만 원 상당의 휴대폰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 씨와 이를 사들인 혐의로
3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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