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가출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 일시 쉼터를 야간에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즉시 귀가할 수 없는
가출 청소년을 야간에도 보호할 수 있도록 이동형 일시쉼터를 야간에도 운영해
최대 7일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해
상담실과 교육실, 침실 등을 설치한
청소년 일시 쉼터는 우범지역을 순회하며 음식 제공은 물론
상담과 진로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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