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특수 분유 등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1천만원대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 20대 남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에 "알레르기 예방 효과가 있는 특수 분유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려 신생아를 둔 초보 엄마 등 피해자 29명으로부터 모두 1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쯤 인터넷 중고사이트에서 게임기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20여명으로부터 5백만 원을 송금받아 전액을 사용했다가 구속돼 집행유예로 석방된 지 5일 만에 다시 범행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2026-01-10 09:31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