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 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7일 밤 11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받은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알코올농도 0.126%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한전은 김 씨를 상대로 1천 7백만 원 상당의 전력 복구비용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kbc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