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건축가 겸
현대미술작가인 토마스 사라세노의 전시회가
아시아 최초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2천 제곱미터가 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1관에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우주의 행성을 의미하는 9개의 대형 구와
우주공간 속에 떠있는 클라우드 시티 등
작가의 유명 연작들이 선보입니다.
현대미술과 천문학, 실험음악, 생물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된 이번 전시는
내년 3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