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돈이 왜 나와'..군수 예비후보 측 식당서 금품 전달 논란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군수 예비후보가 캠프관계자와 식당을 방문해 주민에게 금품을 전달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군수 예비후보는 금품을 전달한 사람은 자신과 무관하게 군의원 출마를 준비하는 사람이고, 그 자리에 우연히 동석했을 뿐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지난달 25일 저녁 전남의 한 식당입니다. 14명의 여성이 식사를 하고 있고, 군수 예비후보와 동행인 한 명이 식당을 찾습니다. 두 사람은 명함을 돌리더니, 예비후보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