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지역 과일상자 살포의혹 수사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민주통:합당 당직자가 배 2백 여 상자를 주:민들에게 줬다는 제보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은 민주통:합당 당직자가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나주에서 배를 구입해 창고에 보:관했다가 주:민들에게 나눠 줬다는 제보를 받고, CC-TV를 확보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끝난 민주통:합당 경:선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연관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