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한 표를' 치열한 서남권..막판 총력전
【 앵커멘트 】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목포와 신안 장흥 등 전남 서남권에서도 후보들은 마지막 1분까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이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목포시장 선거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민주당 김종식 후보는 원도심을 집중적 공략하며 막판 표몰이를 시도했습니다. 집권 여당의 힘있는 시장이 침체에 빠진 목포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을 집중 부각했습니다. ▶ 인터뷰 : 김종식 /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201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