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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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5개 도시지역 환경소음 개선
    목포와 여수, 순천, 나주, 광양 등 전남지역 5개 도시의 환경소음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5개 도시 100개 지점을 대상으로 환경소음측정망을 통해 소음을 측정하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반지역의 경우 낮과 밤의 평균 소음도가 각각 56dB(데시벨)과 48.5/ 도로변지역은 64.3dB과 56.6dB로 나타나 1년 전과 비교해 0.7에서 2.4dB가량 개선됐습니다. 환경소음은 일반적인 환경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소음으로 난청과 대화장애, 심리불안, 행동장애
    2013-03-14
  • 학교자치조례 재의결 여부 촉각
    광주시의회가 오늘(14일) 본회의를 열어 학교자치조례 재의 요구안에 대해 찬반토론을 거친 뒤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학교자치조례는 지난 1월말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찬성 20명, 반대 4명, 기권 1명으로 의결됐지만, 교과부가 상위법 위반 등을 이유로 재의결을 요구했습니다. 재의 요구안은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과반수 출석에 2/3 이상 찬성을 얻으면 원안대로 확정 됩니다. 하지만, 지역에서도 찬반 논쟁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다 재의결 되더라도 교과부가 대법원에 소송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2013-03-14
  • 시립예술단 봄 공연 시작
    광주시립예술단이 본격적인 봄맞이 공연을 시작합니다. 겨우내 감독 연임문제 등으로 인한 파업과 공연 거부로 몸살을 앓은 광주시립예술단이 오늘(목) 시립무용단의 창작발레 공연과 합창단의 정기연주회, 내일은 광주시향이 오페라 돈 조바니 서곡 연주회를 연이어 갖습니다. 현재 광주시립예술단은 광주문예회관측과 정기평정 제도개선과 임금협상 문제로 대립하고 있지만 일단 예정된 공연일정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03-14
  • R)남악신도시 지반침하 심각
    간척지를 매립해 조성한 남악신도시의 지반침하가 심각합니다. 주민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지만 부지를 조성한 전남개발공사나 관리를 맡은 무안군은 나몰라랍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전남도청 소재지인 남악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입니다. 건물 주변으로 큰 틈이 벌어지고 평평했던 바닥도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중심 상권이 형성된 도청 인근은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인도가 폭삭 주저앉아 건물에서 떨어져 나갔고 바닥의 균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스탠드업-이동근 "곧게 깔려
    2013-03-14
  • R)j프로젝트 구성지구 공사 착수
    전라남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J프로젝트의 구성지구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구성지구는 J프로젝트 4개 지구 가운데 하나로, 첫 삽을 들었다는 의미가 있지만 삼포지구 중국기업 투자유치 실패 등을 감안하면 역시 원활한 재원조달 여부가 성공의 열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j프로젝트의 4개 사업지구중 하나인 구성지구. 공사가 시작된 이곳에는 레저주택 1500가구와 골프장 36개 홀, 호텔과 마리나 시설 등이 190만 제곱미터의 간척지에 1단계로 조성
    2013-03-14
  • 타이틀+주요뉴스+시보 03/13
    (아무도 모르는 무용지물 대피소 ) 전쟁이나 천재지변때 필요한 대피소의 위치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대피소는 시설운영 지침도 지키지 않는등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차관인사도 생색내기 대탕평 빈축) 오늘 발표된 20명의 차관 인사에서도 광주전남 출신은 단 한명만 기용됐습니다 새정부의 대탕평 구호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조선대 부총장 임명놓고 또다시 내홍) 조선대가 오늘 새 부총장을 임명하자 지난해 이사회에서 부총장에 선출된
    2013-03-13
  • 기부 확산 위한 다문화 가정 후원의 밤
    다문화 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펼쳐져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단법인 두리사랑 상담치료연구소는 다문화 가족과 후원 가족 등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약정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기부와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기를 꾀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족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집니다.
    2013-03-13
  • LH, 지역에 아파트 3천 세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올해 지역에 7,900억 원을 투자하고 3,000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합니다. 주요 투자계획으로는 빛그린 산단 보상과 광주 전남혁신도시 조성 공사에 각각 1,000억 원과 아파트 건설 공사비 4,200억 원, 다가구 매입과 전세 임대 등 취약계층 주거복지 사업비 1,600억 원 등 모두 7,900억 원입니다. 올해 공급하는 주택은 분양으로 광주 효천 2지구와 혁신도시, 목포 대성지구 등에 1,950세대이고, 국민
    2013-03-13
  • 다문화가정 주택서 불, 50㎡ 피해
    다문화가족이 살던 집에서 불이 나 주택 50여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영암군 도포면 51살 최 모 씨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 제곱미터를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는데, 다행히 집에 혼자 있던 필리핀 국적의 부인이 외출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탄 아궁이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3-13
  • 여수시 공무원 1억원 변상
    감사원이 행정 처리를 잘못한 여수시청 회계 담당 직원에 대해 1억여원을 변상하도록 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감사원이 최근 여수시청 직원 박모씨가 관급공사 시행 과정에서 선급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여수시에 1억3백여만원의 공금 손실을 입혔다며 이를 변상하도록 판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박씨가 선급금을 집행한 관급 공사 시행 과정에서 공사 중단돼 공기가 연장됐는데도 선급금의 보증 기간을 연장하지 않아 업체로부터 선급금 잔액을 반환 받을
    2013-03-13
  • R)동상이몽,광주시* 위탁병원 잡음
    호남권역 전문 재활병원이 전문의 등이 부족해 파행운영 되고 있다는 보도 해드렸습니다만 광주시립 제2 요양 병원도 비용부담 문제등으로 논란을 빚는등 민간에 운영을 맡긴 병원들이 부실 운영되거나 위탁기관인 광주시와 불협화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행정기관은 보여주기에 급급해 부실한 위*수탁 협약을 맺고 병원들은 또 수익성을 저버릴 수 없는 딜레마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현재 광주지역의 민간위탁 운영병원은 모두 네곳
    2013-03-13
  • R)먹이주기 몸살 난 동물원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인근 유원지나 동물원을 많이 찾으실텐데요. 사람들이 호의로 주는 과자나 과일들이 동물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광주우치동물원에서 숨진 기린의 경우 뱃속에서 과자봉지와 면장갑 등이 나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동물원에서 인기 만점인 일본 불곰. 사람들이 다가오면 으례 철장 앞으로 입을 내밉니다. 과자나 음식들을 매일 받아먹다보니 아예 습관이 되버린 겁니다.
    2013-03-13
  • R)[보육5]보육교사 낮은 처우, 보육 질 하락
    무상보육 정책을 진단하는 무상보육 이대로는 안 된다, 마지막 시간입니다. 하루 9시간 이상을 쉴 새 없이 일하는 보육교사들의 임금이나 복지 수준이 낮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인데요, 무상보육 확대로 관련 예산이 대폭 늘었지만 유독 보육교사의 근무 환경만큼은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습니다. 때문에 보육교사의 현실을 아는 학부모들은 보육의 질을 염려하면서도 말을 아낄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의 한 대형 어린이
    2013-03-13
  • R)조선대 부총장 임명 놓고 또 갈등
    조선대 총장이 오늘 부총장을 임명했습니다. 그러자 지난해 이사회에서 부총장에 선출된 교수가 반발하고 나서는등 조선대가 또다시 갈등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부총장 임명권자인 서재홍 조선대 총장이 오늘 인사위원회 동의를 얻어 박해천 대학원장을 부총장에 임명했습니다. 지난 8일,박 대학원장등 2명을 대학자치운영협의회에 복수추천했
    2013-03-13
  • R)차관인사도 홀대, 대탕평 불신 커져
    새 정부의 정부요직 인선 결과를 놓고 광주.전남의 민심이 싸늘해 지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20명의 차관 인사에서도 광주전남 출신은 단 한명만 발탁되면서 새정부의 대탕평과 동서화합이란 구호에 대해 지역민들은 믿음을 갖지 못하게 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입니다. 인터뷰:김 행/청와대 대변인 "인사위원회에 준한 심의절차를 거쳐 오늘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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