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7일) 낮 12시 50분쯤 함평군 월야면 저온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손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젯(16일)밤 12시쯤에는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고 3명은 연기를 마셔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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