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대학교가 메디·헬스케어와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으로 현장형 인재를 키웁니다.
광주보건대는 치매 관리 지도자, 통합돌봄 마을리더 과정 등 지역이 필요로 하는 돌봄, 보건, 사회복지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돌봄인력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 지역사회의 사회서비스 수요와 글로벌 보건의료 트렌드를 연계한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김경태 / 광주보건대학교 총장- "광주보건대학교는 지자체·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하여 현장형 통합돌봄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연계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완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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