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영암터미널 매입...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작성 : 2026-01-21 08:23:31

영암군이 버스터미널을 군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합니다.

영암군은 영암읍에 자리한 6,392㎡ 규모 부지의 버스터미널을 52억 원에 매입해 1층은 지금처럼 터미널로 활용하고, 2층은 국비를 확보해 군민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영암터미널은 지난 2021년 개안 사업자의 사업권 포기 이후 영암군이 임대해 운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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