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SK에 4:2로 승리하며 어제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선발 임준혁과
좌완 박경태 등 4명의 투수가 이어던지며
5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타선에서는 4번 김상현과 베테랑 이종범의 활약으로 SK에 4:2로 승리하며 어제의
패배를 되갚아주고 1승1패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2026-01-14 14:16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던 60대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