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로 이어지는 황금 연휴 첫 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 곳곳은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 무등산에는 여름 산의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 만 5천 명이 다녀가는 등 광주전남 유명산과 유원지는 인파들로 북적였습니다.
낮 한 때 일부 산과 유원지 인근 국도와 고속도로에는 몰려든 차량들 때문에 극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도 광주 30도, 여수 26도까지 오르면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맑은 날씨는 연휴 내내 이어지다가 다음주 목요일쯤 대부분 지역에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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