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학생들은 수두를 가장 많이 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 감:염병을 앓은 학생 837명 중
2군 감:염병인 수두가 698명으로
가장 많았고, 볼거리 51명,
결핵 19명 등이었습니다.
올 들어서는
법정 감:염병에 걸린 학생은 304명이었고, 비법정 감:염병인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도 33명이나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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