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국 택시 노사가 공동으로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광주지역 법인 택시는 정상 운행됩니다.
전국택시노조 광주지부와 민주택시노조
광주지부는 택시 사업자 측과 파업 참여
기간 동안 급여 지급 약속 등 파업 조건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파업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를 제외한 전남 등 다른 지역은 택시 노사가 공동으로 LP가스 가격 인하 등을
요구하며 내일(20일) 하루 전국 단위의
공동 파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