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에 빠져 3남매를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부모와 이를 지시한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사이비 종교에 빠져 악귀를 쫓아야 한다며 자녀 3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0년, 박씨의 아내 34살 조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으며 박씨 부부에게 범행을 지시한 46살 장 모 씨에게는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 부부는 지난 1월 때리고 굶겨 악귀를 쫓아야 한다는 장 모 씨의 말만 믿고 3남매를 굶기고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