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 국장급 공무원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는등 공무원들의
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11일 밤 10시쯤,
순천시내 한 노래방에서
순천시청에 근무하는 59살 A모 국장이
30살 김모 여인을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여
A국장을 불기소 송치했습니다.
앞서 지난 8월에는 간부공무원 B모씨가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는가
하면 6월에는 3명이 공무원이 국가보조금을 횡령해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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