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 움막을 짓고 살며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시 북구의 한 공사현장 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 등 34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지난 2009년 5월 부터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야산에서
움막을 지어놓고 생활하며 인근 공사현장이나 비닐하우스 등을 돌며 물품들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2026-01-19 17:07
현직 경찰, 음주운전 하다 CCTV 관제센터 신고로 덜미
2026-01-19 15:44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 진압 중...2명 화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