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회째인 광주인권영화제가 오늘 광주영상복합관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에게 바톤터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광주인권영화제는 오늘 낮
다큐멘터리 <여기는 강정마을입니다>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닷새간
모두 38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인권영화제의 개막작은
한진중공업 크레인에서 3백여 일을 버틴
김진숙씨와 희망버스 탑승객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깔깔깔 희망버스>가 상영되고
폐막작으로는 <유신의 기록>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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