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지 5부를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기소된 70대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인도에 비치된 생활정보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
중개업자 71살 김 모 씨에 대해 실제
구독을 위해 정보지를 가져갔을 가능성이 크고 불법적으로 챙기려고 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증거도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광주 용봉동의 한 신문
보관대에서 4가지 종류의 생활정보지 5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