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는 여자친구의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집으로 찾아가 여자친구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17살 문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군은 모텔에서 여자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다툼다가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고 나가자 오늘 새벽
여자친구 집으로 찾아가 행패를 부리다
훈계하는 아버지 58살 오모씨와 부인 54살
송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오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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